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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승소] 서울중앙지방법원 2018가소1513XX 구상금 [교통사고 관련사건] 보험사가 중앙선을 침범한 사고운전자에게 구상금을 청구한 사건에서, 본 변호사는 피고 당사자를 도와 서면을 작성하였고 중앙선 침범임에도 불구하고 상대방 운전자에게 과실 20%가 인정되는 성공적인 결과를 얻었습니다. 본 사건의 판결은 의뢰인의 입장에서는 보험사와의 관계에서 치료비 구상문제, 근로복지공단의 산업재해 인정 여부 등 여러 문제에서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중요한 판결입니다. 이 사건 기록과 변론 전체의 취에 의하여 알 수 있는 이 사건 사고의 경위, 원, 피고 차량의 충돌 부위, 피고 차량이 중앙선을 침범하여 유턴한 잘못이 있으나 원고 차량으로서도 20km 이상 제한 속도를 위반한 점 등에 비추어 보면, 원고측과 피고측의 과실비율을 20:80으로 본다. 더보기
[부산산업재해변호사] 근로자가 타인의 폭력에 의하여 재해를 입은 경우, 업무상 재해로 인정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기준 [부산변호사] 대법원 2017. 4. 27. 선고 2016두55919 판결 [유족급여및장의비부지급처분취소]〈업무상 재해 여부가 문제된 사건〉[공2017상,1136] 【판시사항】 [1] 근로자가 타인의 폭력에 의하여 재해를 입은 경우, 업무상 재해로 인정할 수 있는지 판단하는 기준 [2]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제37조 제2항에서 규정하고 있는 ‘근로자의 범죄행위가 원인이 되어 사망 등이 발생한 경우’의 의미 【판결요지】 [1]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제5조 제1호는 “업무상의 재해란 업무상의 사유에 따른 근로자의 부상·질병·장해 또는 사망을 말한다.”라고 규정하고 있는 바, 근로자가 타인의 폭력에 의하여 재해를 입은 경우라도, 가해자의 폭력행위가 피해자와의 사적인 관계에서 기인하였다거나 피해자가 직무의 한도를 넘어 상대방을 자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