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포된 피의자가 사선변호인을 선임했는데도 불구하고 검찰이 구속영장청구서에 변호인을 기재하지 않아 피의자가 영장심사 때 사선이 아닌 국선 변호인의 조력을 받았다면 헌법상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를 침해당한 것이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이런 경우는 희귀한 경우인데 사안의 피고인이 외국인이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 아닌가 생각을 해 봅니다. 구속영장실질심사를 받을 가능성이 있을 때는 신속히 사선변호인을 선임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 법률신문 기사 


본 변호사[형사전문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에 형사법을 전문분야로 등록한 형사전문변호사(제2015-372호)로  주로 부산 경남의 다양한 형사사건을 수임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형사사건 이외에도 다양한 민사사건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고민하면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법률문제로 고민하고 계시다면 지금 바로 부산형사전문변호사에게 연락주세요.  

성공사례확인(클릭)


법률상담예약(유료상담)

전화 : 051-951-6661/010-7540-6939 

팩스 : 051-797-8355

이메일 : ymlee.law@gmail.com








Posted by 부산기업자문/민사형사/손해배상/산업재해 부산형사전문변호사 이용민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