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의 일은 다양하지만, 크게 나누면 자문과 송무로 나누어집니다. 법률자문은 대부분 의뢰인이 어떤 중요한 법률행위(이를테면 계약 체결)를 하기 전에 법률적 문제가 없는지 사전 검토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송무는 이미 문제가 된 사건, 그것이 민사이든 형사이든, 해당 사건에서 최대한 의뢰인의 피해를 줄이는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의 경험으로는 법률자문을 꾸준하게 받는 기업들은 법적 분쟁으로 큰 피해를 입는 경우를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해당 기업들은 특정 사업을 진행할 때나, 큰 계약을 체결할때 내부적으로 단계적 검토를 거치고, 외부 법률자문도 받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낮아지고, 문제가 생긴다고 하더라도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절차를 취할 수 있습니다. 


  저는 부산 경남 지역의 여러 공공기관 및 기업들에 정기적, 일회적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양한 송무 사건도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향후에는 자문 업무를 중심으로 사무실을 운영할 계획에 있습니다. 법률자문에 소요되는 비용이 1이라면, 사건화가 되었을때 지출하는 비용은 적어도 5에서 10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법률자문이 필요하신 경우 언제든지 제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변호사 이용민(051-951-6661/010-7540-6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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